산타랠리 실패→그런데 신기록… 1월 7일 미국시황, 주도주는 ‘AI’가 아니었다
연말에 기대하던 산타랠리는 힘이 빠졌는데, 시장은 오히려 더 강해졌습니다. “분위기 끝났나?” 싶을 때 종종 나오는 장면이죠. 딱 오늘이 그랬어요. S&P500은 사상 최고치를 다시 갈아치웠고, 다우는 종가 기준으로 4만9000선을 처음 넘어섰습니다. 그런데 더 흥미로운 건, 상승의 중심이 ‘AI 대장주’가 아니라 경기민감주(순환주)였다는 점입니다.1. 오늘 지수/금리/원자재 흐름 한 번에 정리주요 지수는 일제히 상승 마감. S&P500은 +0.6%대(6,94x선)로 최고치 경신, 나스닥도 +0.65%대(23,547선). 다우는 +1% 내외로 49,46x~49,49x까지 치고 올라가 “49,000 시대”를 열었습니다. 러셀2000은 +1%대 강세로 중소형주가 더 뜨거웠고요.금리는 의외로 차분했습니다. 1..
2026. 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