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333 [2/18 미증시] 주가상승은 불안심리를 타고 올라간다: 지금 ‘공포 구간’에서 부자들은 뭘 보고 있나 요즘 시장이 딱 그래요. 오르면 불안하고, 빠지면 더 불안합니다. 그런데 재밌게도 주가상승은 “안심”이 아니라 “의심”을 연료로 삼아 천천히 올라가는 경우가 많아요. 다들 확신하는 순간보다, 다들 찜찜해하는 구간에서 돈이 슬그머니 들어옵니다.오늘은 최근 시황 영상에서 언급된 흐름(혼조장, 섹터 순환매, 공포지표)을 바탕으로 부자수퍼리치 관점의 시황분석을 정리해볼게요. 읽고 나면 “지금은 겁먹고 던질 때인지, 기준 잡고 담을 때인지” 훨씬 선명해질 겁니다.⚠️ 본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기록입니다.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1) 지수는 멀쩡한데 체감은 롤러코스터? 답은 ‘섹터 로테이션’영상에서 계속 강조된 게 이거죠. 전부가 같이 무너지는 장이 아니라, “가는 종목은 가고, 흔들리는 종.. 2026. 2. 18. [2/14 미증시] CPI 훈풍에도 ‘찜찜한’ 마감…러셀만 웃었다 오늘 한줄물가(CPI)는 예상보다 완화됐는데, 장 막판 차익실현이 나오며 나스닥이 주춤. 다만 러셀2000은 금리 민감주 기대감으로 상대적 강세였습니다.📌 지수·금리·원자재 핵심 숫자다우 +0.1% / S&P500 +0.05% / 나스닥 -0.2% / 러셀2000 +1%대VIX(변동성) 20선 유지 → “불안감이 아직 남아 있다”는 신호미 10년물 4.04%대까지 하락 유지(물가 둔화 반영)금 강세, 유가는 소폭 하락🔥 오늘 시장이 찜찜했던 이유 3가지연휴(휴장) 앞두고 기관들이 “크게 흔들지 말자” 모드 → 오후에 힘 빠짐빅테크 약세: 엔비디아 낙폭, 애플 급락이 심리 눌림순환매는 진행 중: 기술주에서 경기방어·산업·금융 쪽으로 돈이 이동※ 부자수퍼리치 관점: “시장 전체가 무너졌다”가 아니라, 돈.. 2026. 2. 14. [2/13 미증시] 나스닥 -2% 폭락… 애플·테슬라·엔비디아까지 왜 한방에 무너졌나? “어? 오늘은 왜 이렇게 한꺼번에 무너져?”미국장 보다가 이런 생각 든 사람 꽤 많았을 거다. 장 초반엔 그럭저럭 버티는 듯했는데, 오후 들어 분위기가 확 꺾였다.결과적으로 다우는 -1%대, S&P500은 -1.5%대, 나스닥은 -2%대 하락. 그리고 VIX가 다시 20을 넘어가면서 시장 심리는 ‘안정’이 아니라 ‘경계’ 쪽으로 돌아섰다.오늘 하락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이거다.AI 유포리아(기대) → AI 포비아(공포)로 심리가 넘어가는 구간이 왔다.단순히 “기술주가 비싸서 조정”이라기보다, AI가 기존 산업의 수익모델을 뒤흔들 수 있다는 이야기가 투자자들의 버튼을 눌렀다.✅ 오늘 시장을 흔든 핵심 이슈 6가지1) 관세/정치 변수: 캐나다 관세 관련 이슈가 다시 부각되면서 시장이 리스크를 먼저 줄였다... 2026. 2. 13. [2/12 미증시] SW·금융주 폭락 …메모리 반도체만 ‘10% 폭등’?! 새벽에 차트 켜고 “오늘은 또 왜 이래…” 한숨 나온 분들, 저만 그런 거 아니죠. 장 초반엔 쿵 떨어졌다가, 다시 슬쩍 올라오고, 또 미끄러지고. 숫자만 보면 별일 없어 보이는데 마음은 괜히 진이 빠지는 날이었습니다.그런데 오늘 미국주식시황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이거예요. SW·금융주는 흔들리고, 메모리 반도체는 폭등했다. “왜 하필 오늘, 왜 그쪽만?” 며칠전 폭락했다 진정됐다 생각했는데.....이 궁금증만 풀리면 다음 행동이 훨씬 편해집니다.1) 고용이 ‘너무’ 좋으면, 시장은 왜 겁을 낼까?오늘 변동성의 시작은 고용 지표였습니다. 예상보다 강하게 나오면 사람들은 먼저 이렇게 생각하죠. “그럼 금리 인하는 멀어지는 거 아냐?”금리가 오래 높게 유지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들면, 미래의 성장을 당겨서 .. 2026. 2. 12. [2/11 미증시] 나스닥이 ‘또’ 밀린 이유… 오늘은 순환매가 답이었다 오늘 장, 한 줄로 요약하면 “전강후약 + 순환매”아침에는 “소매판매가 부진했다 → 그럼 금리 인하가 빨라질 수도?”라는 기대감으로 살짝 튀었는데, 오후 1시 이후부터 분위기가 확 바뀌었지.중요한 건 단순히 “지수가 빠졌다/올랐다”가 아니라, 돈이 어디서 빠져 어디로 갔는지. 오늘은 딱 순환매가 돌아간 장이었다.1) 첫 번째 트리거: 소매판매 0%가 만든 ‘심리의 브레이크’소매판매는 미국 경제의 체감 온도계 같은 지표야. 시장이 “소비가 버티고 있다”라고 믿고 있을 때는 기술주든 성장주든 과감하게 베팅하는데, 소매판매가 예상보다 꺾이면 해석이 바뀐다.오늘 나온 수치가 “큰 붕괴”는 아니더라도, 문제는 타이밍이야. 다음날 비농업 고용 같은 대형 이벤트를 앞두고 있으면, 기관은 ‘맞아도 덜 아픈 포지션’으로.. 2026. 2. 11. [2/10 미증시] 나스닥 0.9% 반등! 오라클 +9.6% ‘AI 인프라 쇼’…오늘 미국시황 핵심만 오늘 아침 마감한 미국장, 분위기가 묘하게 따뜻했어요. 지난주 흔들렸던 기술주가 “일단 숨은 붙었다”는 느낌이랄까요. 특히 나스닥이 0.9% 오르며 장의 주인공이 됐고, 그 중심엔 오라클 급등이 있었습니다. 부자수퍼리치 블로그답게, 오늘은 “뉴스 나열”이 아니라 돈이 어디로 움직였는지 관점으로 정리해볼게요.1) 지수 요약: 나스닥이 이끌고, 다우는 ‘쉬어가기’마감 기준으로 S&P500은 +0.47% 상승, 다시 7,000선을 바라보는 위치까지 올라왔고, 다우는 +0.04%로 강보합(이미 고점권이라 숨 고르기), 러셀도 플러스권으로 반등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결론은 하나예요. 추세가 꺾였다기보다, 섹터 로테이션이 돌고 있다는 것.2) 오늘의 주인공은 ‘오라클’…왜 이렇게 올랐나?오늘 시장에서 가장 시선을 .. 2026. 2. 10. 이전 1 2 3 4 ··· 56 다음 반응형